철을 유통한다는 혁신적 발상으로 태창철강을 최정상으로 이끈 유재성 명예회장. 기본에 충실하라는 그의 기업가정신은 시대를 앞선 결단과 실행력으로 이어져 태창철강은 21세기 초우량 기업으로 이끌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