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자동차산업의 한 축을 세우겠다는 창업주 김건기 명예회장의 결심. 위기 속에서도 오히려 품질 제일주의를 내세웠던 그의 기업가정신은 평화그룹을 15개 계열사의 거느린 글로벌 자동차부품회사로 발전시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