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역산업의 불을 밝힌, 창업주 박재관 회장. 정도경영, 고객중심주의, 화합과 단결이란 그의 기업가정신은 박진희 회장을 지나, 3대 박윤경 회장과 함께 새로운 100년을 향한 힘찬 항해를 이어가고 있다.